로비
- 투자금액4,000만원부터~
- 투자기간최소6년~12개월까지
- 예상배당수익률23%
- 모집시작분기단위 지급 가능
오로지 연구에 몰두하는 스타트업 대표 창욱은 라이벌 회사 대표의 계략으로 위기를 맞이한다. 결국 로비팀이 4조 원에 달하는 사업을 따내기 위해 진흙탕 싸움을 시작한다.
작품 : 로비
개봉일 : 2025년 4월 2일
제작 : 워크하우스컴퍼니, 필름모멘텀
촬영 및 감독 : 하정우
출연진 : 하정우, 김의성, 강해림, 이동휘, 박병은, 최시원, 곽선영 外
- 위기의 스타트업 대표 전기차 무선 충전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대표 윤창욱(하정우)은 투자 유치를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번번이 실패합니다. 과거의 절친이자 현재는 라이벌 기업의 대표인 송광우(박병은)는 그의 기술을 800억 원에 매수하려 합니다.
- 4조 원 국책사업과 로비를위 회사의 유일한 탈출구는 4조 원 규모의 국책사업을 따내는 것뿐입니다. 창욱은 결국 김이사(곽선영)의 제안에 따라 '로비 골프'라는 생소한 세계에 발을 들이기로 결심합니다.
- 사업의 최종 결정권자인 국토미래산업부 장관 오양숙(강말금)과 그녀의 남편인 최후연 실장(김의성)을 공략해야 합니다. 창욱은 이혼 소송 중인 부부인 이들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기 위해 골프를 배우기 시작합니다.
- 골프를 전혀 모르는 창욱은 최실장이 좋아하는 여자 프로 골퍼 진세빈(강해림)을 섭외합니다. 한편, 창욱의 라이벌 송광우는 유명 배우를 섭외해 오양숙 장관에게 로비를 펼칩니다. 두 팀은 같은 날 같은 골프장에서 '우연히' 만나게 되고, 겉으로는 우아하지만 속으로는 치열한 접대 골프가 난장판으로 변합니다.
- 영화는 기술력 하나로 승부하려던 순수한 창욱이 로비라는 현실의 벽 앞에서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통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합니다. 동시에 씁쓸한 현실을 풍자하며 관객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줍니다
영화 투자핵심 포인트
- 하정우 단독 감동및 출연 작품
- 수리남이후 출연진 재회
- 현대인을 위한 로비와 골프 이야기
영화로 어떻게 수익을보나요?
영화 수익구조는 관객수의 의한 티켓과 OTT판권 방송VOD, 해외수출 판권 및 굿즈, OST곡, 리메이크 판권으로 수익을 보고있습니다
쉽게 설명드리자면 영화 개봉하여 관객들이 보는 티켓으로 수익이 발생되면 2차 수익은 해외수출과 방송VOD및 OTT판권, 곡판권으로 인하여 수익을 발생시킵니다
가상의 사례로 설명해드리면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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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 제작비: 100억 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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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객수 X 티켓가격: 500만명 X 12,000원= 600억 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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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발전기금+부가세차감: 540억 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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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장VS투자,제작분배: 각각 270억 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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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0억원중 원금회수후 140억 원 수익 - 마케팅비용 약20억 원
총 순수익: 120억 원 +140% (원금대비 총 240%)
장기 진행시의 추가 수 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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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TT계약 체결 : + 30~50억 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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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판권 체결 : +30억 원
부가(OST,굿즈,리메이크)판권 : 5~10억 원
최소로 계산하였을때 순수익 : +60억 원 (순수익 +60%)추가 배분
최소 200%~400% 까지 수익을 보실수있으며 안정적 장기 투자 플랫폼입니다
이렇게 수익구조가 발생되며 현재 저희는 투자 수익금을 받아 회원님들한테 배당되며 제작 흥행 과 시청율의 따라 수익율이 극대화 할수있습니다